2025.07.15 | views: 36
[News] 김지호 세무사, “해외법인에서 '근로소득'으로 받은 가상자산도 종소세 신고” 관련 인터뷰 진행(2025-07-09, 디지털애셋)
세움 택스(이하 ‘SEUM Tax’)의 김지호 세무사가 2025년 7월 9일(수), 가상자산 전문지 ‘디지털애셋’의 <국세청 "해외법인에서 '근로소득'으로 받은 가상자산도 종소세 신고해야"> 기사에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3월 국세청은 '거주자가 별도 인센티브 계약에 따라 외국법인으로부터 지급받은 가상자산을 국외근로소득으로 보고 종소세를 신고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의에 대해 최근 7월 9일 "근로소득에 대해 납세조합을 통해 원천징수하지 않은 경우, 종소세 확정신고의무가 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국세청은 소득세법의 원천징수의무 조항(제127조)과 종소세표준 확정신고(제70조) 조항 등을 들어 종소세 신고를 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SEUM Tax의 김지호 세무사는 "해외법인 등을 위해 일을 하고 그 대가로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자산을 받은 경우 그건 신고 대상"이라며, "가상자산에 투자해 이익을 봤을 때 과세가 되지 않는 것이지, 용역이나 근로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가상자산을 받으면 과세 대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지호 세무사는 가상자산 전문 세무사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지털애셋의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디애셋 프로’에서 전문 필진으로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과세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