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김지호 세무사, 뉴리치 인사이트 세미나서 ‘가상자산 세무 핵심 내용’ 관련 발표 진행 (2026-06-19, 이데일리)

세움 택스(이하 ‘SEUM Tax’)의 김지호 세무사가 2026년 6월 19일(금), 서울 서초구 신한프리미어 패밀리 오피스 반포센터에서 열린 <뉴리치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가상자산 세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빗썸과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공동 주최했으며, '빗썸'은 앞서 '하나투자증권', '유안타증권'과도 함께 고액자산가 대상 세미나를 진행해왔지만, 이번처럼 2030 가상자산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는 처음이었습니다.

약 30명의 참석자가 자리했으며, 발표 이후에도 질문이 이어질 만큼 실무 관심도가 높았습니다. 발표 및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스테이킹·에어드랍 소득의 신고 기준, 디파이 거래의 국세청 포착 실무, 채굴 소득의 과세 분류 불명확성, 파산 거래소(FTX 등) 잔고 신고 문제, 해외금융계좌 신고 대상 판단 기준 등 실전 투자자들이 자주 마주치는 세무 이슈가 폭넓게 다뤄졌습니다. 

SEUM Tax의 김지호 세무사는 특히 해외금융계좌 신고 여부 기준을 상세히 설명하며, 해외 중앙화 거래소나 수탁업체에 개설한 지갑은 신고 대상에 해당하므로 매월 말일 기준 계좌 잔액이 하루라도 5억 원을 초과하면 다음 해 6월에 반드시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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